1. 부자통장(6/17,19) 2011.06.19
  2. 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6/13~15) 2011.06.17
  3.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6/8) 2011.06.08
  4. 하루 10분의 기적 (6/1~6/3) 2011.06.03
  5.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5/31~6/1) 2011.06.03

from out of there/3 2011.06.19 16:39
부자통장가장빨리부자가되는내돈사용법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재테크 > 부자되는법
지은이 박종기 (청림출판,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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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별 점 다 섯 개 뿅 뿅 뿅 뿅 뿅!!!

앞으로 돈 관리를 어떻게 하며 어떻게 쓰며,
기준이 정해졌달까?
내가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책인 것 같다.

회사에서 받아보는 한국경제 신문을 이제 점심시간동안 꾸준히 읽도록 하겠어.

진정한 후기따위,
실천으로 보여주겠어!!!! 오예!!

감사합니다, 박소장님 :D


# 6/21
CMA를 개설하였다.
적금을 취소하고,(들어간지 얼마 안됐음) 반은 펀드로 돌릴 예정이다.
연금을 지금 제정에 맞게 줄였다. (너무 많았어)
생활비를 조절하였다.
카드 한도를 낮추었다.
가계부는 원래 썼지만 쓰기만 썼지 반성이 없었다. 이번 달부터 소비패턴을 보고 낭비를 줄여갈 예정이다.
재테크 책을 구매하였고,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클래식서적은 일단 잠시 보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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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t of there/3 2011.06.17 11:07
클래식나의뇌를깨우다뇌전문의가처방한클래식두뇌트레이닝
카테고리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발상
지은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예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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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자그만치 일주일을 소비하여 읽은 책이다.
사실 읽은건 이틀만에 보고선 -_- (첫 책장을 넘긴건 저번주였어 ㅠ)

좌뇌는 계산이나 가사, 리듬을 담당.
우뇌는 음감이나 상상력을 담당. 화음을 들어야해.

뇌에게 맞도록 듣는 방법이 나와 있다.
뭔가 후기랄 것도 없다.

그냥 들을 때 마다 읽고,
가사를 보면서 따라 부르고, 생각하고, 익숙해지고. 
THAT'S IT!

이제 한 권 남았어.
그거 다 읽으면 클래식 분야 책들로 전환한다. 

빨리 읽어야지 xD 

p.s.1 사실 다른거 하나 남긴 했는데,,, 너무 읽기 싫어서 -_- 내킬 때 보기로 하고 pass!!
p.s.2 저자가 일본인이였어? 지금 알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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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t of there/3 2011.06.08 21:45
공부는내인생에대한예의다세계를놀라게한자랑스런한국인이형진의공?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지은이 이형진 (쌤앤파커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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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문 형식이라서 그런지 내가 원하는 중요 핵심만 보려고 빨리 읽어 내려갔던 것 같다.
하루 10분의 기적에서 보았던 것처럼 정해진 시간안에 읽으려고 노력했고,
공부하는 독종이에서 보았던 것처럼 30분/10분 기준을 준하려고 노력했다.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다 -_-

이 책에서 말하는건 앞의 두 권의 책 내용과는 다소 다르다.
한가지 공통점은 '어떻게' 보다는 '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것.

공부하는 목표라는 의미보다는
'배움'이라는 의미가 더 큰 책이다.

영어라는 언어는 나에게 목표가 될 것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기준이 서게 되었다.
잘하면 좋지만 내가 그렇게 잘해서 어디 쓰겠냐만은 (물론 잘하면 좋겠다는거는 인정한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는 내가 정말 배우고 싶어하는게 무엇인지가 참으로 중요해졌다.
클래식을 들으면서 작곡가들의 배경이나 전기 등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그걸 공부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관련 책을 뒤져볼까 생각중이다 -_-)

그리고 무엇이든지 '경험'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
해보지 않으면 선택할 수도 없을테니 일단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결과가 좋든지 나쁘든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과정에서 느껴지는 나의 열정이 더 중요한게 아닐까?

마지막으로 남은 숙제는 '행복'이다.
바쁘게 살아가며 많은 것을 해볼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그가 부럽기도 하다.
누군가는 분명 생각할겠지. 부모 잘만났네-
그러나 부모를 잘 만나도 그가 얼마나 잘 해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인생'이다.
(남 탓 하지마라. 가장 부끄러운 일이거늘)

읽기를 잘한 것 같다.
공부가 분명 중요하나 정말 '왜'하는지에 답변은 명확하게 제시해 놓은 것임은 분명하다.

내 인생을 위한 공부.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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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t of there/3 2011.06.03 17:01
하루10분의기적
카테고리 청소년 > 공부방법 > 공부방법
지은이 KBS 수요기획팀 (가디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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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지막 Q&A 부분은 읽지 않았다.
본문의 내용과 중복이었고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미 다 이해했기 때문에.

10분이란 시간이 얼마나 짧지 않으며
그 10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진다는 것.

우아, 대단해요-

제한시간을 통한 빠른 습득.
세라토닌.
10분간 나눠서 하는 60분간의 운동의 효과. 
보지 않더라도 책은 펴놓고 틈만 나면 보기.
한 번 오랫동안이 아닌 자주 여러번의 복습.
30~40분 / 10분
10분간 멍때리며 쉬기. 뭘하든 쉬어라.
잠자는 시간을 7-8시간. (근데 공부하는 독종에서는 6시간이라고 했는데.. 알아서 맞춥시다-.-)

공부하는 독종과 맞물린 내용이 있어서 더욱 더 읽기 쉬웠다.
나 자신을 바꾸어 보자. 

이제 자기 전에 내가 읽었던 책들이나 공부했던 것들을 훑고 자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다.
단어 외우기 다시 시작해야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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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t of there/3 2011.06.03 13:08
공부하는독종이살아남는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이시형 (중앙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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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랄까.
이 책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던 책이었다.
후에 요점만 빨리 훑어가기 위해.

목표가 있어야 계획도 생기는거고
그럼 의지는 당연히 따라오는 법이다.

이 책은 목표가 확실히 정해진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일단 목표부터 정하고 읽을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이거 하나만은 분명하다.
공부는 평생 해야만 한다는 것을.
그래야 우리세대에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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